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일곱 가지 질문을 통한 예술 시선


일곱 가지 질문을 통한 예술 시선

홍희진 | 좋은땅

출간일
2021-03-02
파일형태
용량
24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예술 참 독하다
예술과 함께 청년의 나이를 보내며 그간 뛰고 앉고 다시 걷고 돌아온 곳이 제자리인 느낌이 드는 순간이었죠. 시간의 유머. 스무 명 넘는 예술가들을 만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듣는 이 시간들이 쌓여서 수많은 질문들이 마치 쏟아붓는 비와 같습니다.

예술가의 사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예술가로서 늙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예술가로서 십 년 이상의 길을 살고 있다면 ‘당신은 누구십니까?’라는 스스로의 질문에서 자유로워질 수 없다고 생각해요. 끈기, 성실함과 그에 따르는 숱한 노력이 한결같다면 예술가로서 늙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 한결같음이 굉장히 어렵지만요.

저자소개

1982년 서울생으로 동덕여자대학교 미술대학 큐레이터학과와 프랑스 파리8대학 universit? Paris VIII 조형예술학과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동 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인 D.E.A.학위(논문 제목 : 〈오늘날 동시대미술관은 무엇인가?〉)를 전시이론 및 실제 전공으로 취득.

재프랑스한국문화원에서 120주년 한불수교 전시
어시스턴트 큐레이터, 아트스페이스에이치 갤러리실장,
서울문화재단 서울시창작공간 문래예술공장 개관
및 국내외프로그램 기획,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과 라이브러리파크 개관전시 선임연구원,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담당
및 전시 총괄 전문위원 역임,
실시간 중계 낭독퍼포먼스 〈문학카바레〉 기획,
현재는 대학 교양미술 출강을 나가며, 독립큐레이터로서 활동 중이다.

목차

들어가며
1. 그렇다면 나의 해석과 번역은 더 이상 쓸모없다
2. 갑자기 상영 속도가 늦어진 필름 속에 들어간 느낌
3. 아니다, 계속하면 결론이 난다, 하지만 이대로는 아닌
4. 읽는 사람 없는 편지를 쓰는 느낌
5. 나에게 오는 경험들을 저버리지 않고 다루는 것
6. 내가 구시대적인 사고를 하는 건지
7. 예술은 작품으로 전해지면 되는 것
8. 내가 아니면 나오지 못할 작품
9. 작품 실견이 안 되는 상태
10. 누군가 예술가가 되기 위한 견고한 디딤돌들이 되는 것
11. 관점의 복수성
12. 어떻게든 해 보겠다고 우기고 온갖 논리와 주장을 펼쳐
13. 2020, This is Tomorrow
14. 생존의 삶, 함께하는 예술
15. 전시를 몸으로 관람한다는 것이 무엇이었나
16. 공포, 그 모든 작품을 만들어 내는 힘
17. 미술이 어떻게 지연된 시간을 감각화해 낼 수 있는가
18. 그래? 그게 맞는 것 같아?
19. 예술가들은 그럼 어디에 기댈 수 있는 것인가
20. 본질적인 것을 보게 되는 시간
마치며
부록 자문자답
영문버전
Prologue
1. Then My Interpretation and Translation Are of No Use Anymore
2. Suddenly Like I’m in a Slow Film
3. No, If You Continue, You’ll Come to a Conclusion, But Not Like This
4. Like Writing a Letter Without a Reader
5. Handling Experiences That Come to Me Without Abandoning Them
6. Am I an Old-Fashioned Thinker
7. Art Is Something That Can Be Passed Down to Artwork
8.. An Artwork That Cannot Be Created, If Not by Me
9. State of Unexplained Artwork
10. To Be a Solid Stepping Stone for Someone to Become an Artist
11. Plurality of Perspective
12. Insisting That He Will Do It Somehow
13. 2020, This is Tomorrow
14. The Life of Survival and Art Together
15. What Was It About Viewing the Exhibition with Your Body?
16. Horror, the Power to Create All Those Works
17. How Art Can Make Sense of Delayed Time
18. Yeah? Do You Think It Is Correct?
19. So Where Can Artists Lean On Then
20. Time to See the Essential
Epilogue
Appendix The interviewer answers her own questions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