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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는 단순하게 말한다 - 마케팅, 광고, 홍보 커뮤니케이션이 쉬워지는 전달의 비결


마케터는 단순하게 말한다 - 마케팅, 광고, 홍보 커뮤니케이션이 쉬워지는 전달의 비결

최동휘 | 서사원

출간일
2021-03-30
파일형태
용량
1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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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마케팅에서 ‘전달력’이 시작이고 끝이며 답이다!
요즘 시대의 마케팅이란 잘 만든 기획, 어마어마한 자금력, 물량 공세가 아닌
대중에게 어떻게 무언가를 잘 ‘전달’하느냐의 방식이 되었다.

마케팅이라는 말은 이제 식상할 만큼 흔해져서 어지간한 수식어가 붙지 않는 한 새로움을 찾기가 힘든 분야가 되었다. 큰 돈 들여 하는 기업의 마케팅보다 대중의 정서를 건드린 마음을 통한 마케팅이 훨씬 더 큰 효과를 발휘하기도 하고, 십수 년 전 묻혀 있던 콘텐츠들이 ‘탑골’이라는 이름을 타고 다시 부각, 정교하게 기획된 것보다 훨씬 큰 마케팅 효과를 내기도 한다.

때로는 전광판에 수백, 수천을 들여 몇 날 며칠 동안 공들여 만든 광고들을 내보내는 것보다 SNS에 올라온 사진 한 장, 글 한 줄이 훨씬 더 큰 반향을 일으킬 때도 있다. 결국 요즘 시대의 마케팅이란 잘 만든 기획, 어마어마한 자금력, 물량 공세가 아닌 대중에게 어떻게 무언가를 잘 ‘전달’하느냐의 방식이 되었다. 이는 1인 크리에이터, SNS를 통한 인플루언서들이 나타나면서 더 두드러졌다.

‘나 자신’이 일종의 주식회사처럼 브랜드를 갖게 된 것이다. 내가 가진 것들을 콘텐츠화하여 이를 전달하는 것이 곧 상품이 되고 경쟁력이 되었다. 반면 이를 제대로 표현하고 전달하지 못하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잃게 되는 데까지 이르렀다. 결국 ‘전달력’이 시작이고 끝이며 답이자 해결법인 셈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 ‘전달’을 제대로 하고 있는 사람이 드물다. 숨 쉬기처럼 자연스레 아기 때부터 습득해온 것이기는 하지만 그래서 정말 ‘제대로’ 배울 기회를 잡지 못한 까닭이다. 갓 태어난 아이가 울음으로 자신의 모든 감정을 뭉쳐서 전달하다 점점 커가면서 다양한 표현과 사회적 기호를 익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쪼개진 욕구를 전달하게 되는 것처럼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전달력은 분명 따로 있다.

만약 사회적 관계 맺기 없이 그냥 살아갈 수 있다면 사실 당신의 전달력이 아기 정도 수준에 머물러도 크게 불편할 일은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사회에 속해 있고 그 안에서 수많은 경우의 수를 마주하며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갑옷과 무기를 잘 갖춘다 해도 이를 적재적소에서 제대로 남에게 ‘전달’하지 못하면 내가 가진 재주들은 무용지물이 되어버린다.

그렇다면 제대로 전달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필자는 우리나라에서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기업 10군데에서 근무해왔다. 그곳에서 수년에 걸쳐 ‘나를 전달한다는 것’ 혹은 ‘내 의견을 전달한다는 것’ ‘내 성과를 전달한다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왜 다른 사람들은 이 부분에 대해 어렵게 생각할까를 함께 고민했다.

과연 우리는 잘 전달하고 있는가? 이 책은 그 질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만약 내가 무언가를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설명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랄지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라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다면 당신은 스스로의 전달력에 대해 한 번 고민을 해봐야 할지도 모른다.

다행히도 전달력은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사람도 있지만, 후천적으로도 획득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힘이다. 나를 위한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무기인 전달력을 이 책을 통해 한 번 획득해보는 것은 어떨까.

저자소개

월마트코리아와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몰) 재직 시절에 오프라인과 온라인 유통에서 광고, 제휴, 카드 마케팅을 담당하며 신입사원의 관점에서 새롭게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또 고민했다.

당시 온라인 종합쇼핑몰에서 처음으로 카드 청구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카드사와 함께 마케팅 활동을 담당하면서 마케팅을 배우게 되었다. 이후 SK플래닛 재직 시절에 온 사이트프로모션팀, 서비스제휴팀 등을 이끌며 11번가의 ‘십일절’ 행사를 주도, 당사 대한민국 온라인 하루 최고 매출을 기록하는 행사를 기획하였다.

이 모든 경험을 통틀어 소통을 넘어 전달이라는 스킬은 구성원들과 함께하고, 주요 기업들과 co-work을 하는 과정에서 일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수단이었다. 즉 마케팅 업무에서 전달을 잘해야 개인과 팀, 회사의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

지금도 마케팅 업무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소비자에게 쉽게 전달할 방법을 찾는 마케터들이 많을 것이다. 대기업 10곳에서 쌓은 마케팅 경험을 담은 이 책이 그분들에게 작게나마 방향성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목차

저자소개
프롤로그
Part 1. 너무나도 다양한 전달의 방식
Part 2. 스스로에게 전달하는 바법
Part 3. 아는 사람에게 전달하는 방법
Part 4. 모르는 사람에게 전달하는 방법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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