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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맘대로 봐도 괜찮을까? - 본 시리즈부터 기생충까지


영화, 내 맘대로 봐도 괜찮을까? - 본 시리즈부터 기생충까지

이현경 | 미다스북스

출간일
2020-01-21
파일형태
용량
15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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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성장드라마, 멜로, SF와 액션부터 공포까지
“영화가 던진 질문에 대한 대답!”

“영화는 더 이상 알려주지 않는다.”

영화의 서사, 인물, 리듬, 시간과 공간…
이야기의 시작과 끝이 던지는 질문에 답하다!

영화는 시각과 청각에 의지하는 예술이다.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것들도 시청각적인 요소로 환원되어야 관객에게 전달될 수 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시청각 정보를 흡수한 관객은 영화는 보면서, 혹은 보고 난 후에 수많은 질문들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영화는 이런 질문에 친절하게 답하지 않는다.

저자는 영화가 남긴 이러한 질문에 답하는 영화평론가다. 그녀는 오랜 시간 다양한 영화를 보고 느끼고 분석해왔다. 그리고 이 책에 그 치열한 과정을 담았다. 이 책에 수록된 글은 영화가 던진 질문에 대한 개인적이면서도 개성적인 답변들이다. 몇 가지의 영화를 엮어서 서술하기도 했고, 영화를 전반적으로 분석하거나 혹은 어떤 한 부분에 집중하기도 했다. 물론 주요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영화를 자유롭게 느끼며 영화가 던지는 질문을 낚아채는 방법을 엿보고, 그 질문에 대해 나름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영화평론가·문학박사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 현대소설, 영상문화를 공부했으며,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6년 제11회 『씨네21』 영화평론상을 수상하며 평론을 시작하였고, 단편영화 〈행복엄마의 오디세이〉(2012), 〈어른들은 묵묵부답〉(2017)의 각본을 쓰고 연출을 하였습니다. 〈한국 근대 영화잡지 형성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공저로는 『대중서사 장르의 모든 것』(1~5권), 『영화의 장르 장르의 영화』, 『미국영화감독1』, 『음란과 순결』 등이 있습니다.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해왔으며, 대학에서 영화이론, 영상문화, 시나리오 등에 대해 강의해왔습니다. 영화를 다양하고, 깊이 있고, 즐겁게 볼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으며 영화를 직접 만드는 길도 모색합니다.

목차

책머리에
제1부 - 우주적 잔인성과 세상이라는 함정
제2부 - 선택과 판단이라는 삶의 명령
제3부 - 원초적 공포와 일상의 불협화음
제4부 - 성장을 위해 치르는 대가
제5부 - 세상과 맞서는 인물들
원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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