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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 들려주는 트레이딩 원리


인문학이 들려주는 트레이딩 원리

김현수 | 좋은땅

출간일
2020-11-13
파일형태
용량
6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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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인문학이란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트레이딩 원리

시장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수익을 올리는 일에 관심을 갖고 그것을 목표로 삼기 마련이다. 하지만 저자는 책 서두에서부터 누구나 다 아는 고전 《손자병법》을 인용하며 ‘전쟁터’와 같은 시장에서 신중해야 함을 강조한다. 옛 성현들이 전쟁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대한 것처럼, 우리도 시장에 신중히 접근하고 거래를 조심스럽게 다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장과 매매를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백전백승의 거래 비법을 알려 주거나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할 만한 거래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저자는 이러한 것을 경계하며, ‘기법’에 집중하기보다는 시장에서 제대로 살아남기 위한 ‘관리’를 강조하고 있다. 즉, 시장에서 크게 성공하는 것보다 오래 살아남는 것이 중요하며, 오래 살아남으려면 철저하고 정교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저자가 인문학을 통해 시장과 트레이딩 원리를 설명하려는 시도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인문학이 주는 가르침은 경이적인 수익률은 고사하고 트레이딩 자체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지도 못하겠지만, 우리에게 트레이딩 자세와 시장에 대한 통찰력 등을 되돌아보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철학, 역사, 문학뿐만 아니라 옛 고전까지 아우르고 있지만, 우리에게 친숙한 TV 프로그램이나 영화, 애니메이션을 언급하기도 하고, 저자 본인의 다양한 경험까지 솔직하게 내보이며 마치 ‘옆자리 친구’가 알려 주듯 알기 쉽게 시장과 트레이딩의 본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저자소개

세종대에서 물리를 공부한 뒤, 잡지사와 외국통신사, 신문사에 발을 걸치고 세상을 기록했다. 학생시절부터 주식시장을 기웃거리더니 2006년부터는 외환거래를 하면서 이익을 내기도 하고 손실을 입기도 했다. 아울러 외환정보를 제공하는 걀라호른(facebook.com/Gjallarhorn.report)을 운영하면서 트레이더의 시각에서 외환시장을 분석하고 보고서를 쓰고 있다.

페이스북와 유튜브를 통해 마법의 탄환과 같은 투자기법을 찾기보단 가늘고 길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자금관리에 초점을 맞추라고 투자자들에게 강조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1. 매매는 전쟁의 축소판
2.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
3. 시장
4. 무위자연
5.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6. 인간은 보고 싶은 것만 본다
7. 행동경제학
8. 트레이더
9. 무엇을 할 것인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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