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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이 달라졌어요 - 언택트 시대 성과를 내는 법


직장 생활이 달라졌어요 - 언택트 시대 성과를 내는 법

정정우 | 모아북스

출간일
2020-08-12
파일형태
용량
2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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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언택트 시대에 달라진 직장생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전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유행하는 현상을 뜻하는 ‘팬데믹’은 현재 상황을 가장 잘 표현하는 키워드가 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급속하게 전 세계로 퍼져 불과 몇 달 만에 세계인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앞으로는 일상뿐만 아니라 기업의 업무 환경과 조직문화도 급변하게 될 것이다.
팬데믹이 불러온 가장 근본적인 변화는 면대면 접촉의 최소화와 비대면 접촉의 극대화다. 사적인 만남은 상당 기간이라도 지체하면 되지만 공식적인 조직생활이나 경제활동은 어떻게든 영위해야 한다. 특히 직장생활은 기업의 생존과 구성원의 생계가 달린 문제이므로 아무리 코로나19의 위협이 강해도멈출 수 없는 활동이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은, 지식노동을 수행하는 많은 기업이 원격으로 일하면서도 조직이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런데 이 변화는 근로자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업무 능력을 객관적으로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진다는 것을 뜻한다. 업무 처리 결과, 효율성, 업무 기여도 등 객관적인 지표로만 조직 구성원의 가치를 수치화하고 평가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이다.
노동 형태의 변화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업무 영역, 고용 형태, 노동 시간 산정, 급여 지급 방식, 업무 평가 방법 등으로 혁신이 진행될 것이다. 조직생활의 변화를 어느 때보다 주시하고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것이다.

일하는 기본 원칙은 그대로다
일머리를 높이는 직장생활의 노하우

이제 세상은 마스크 쓰기와 거리 두기가 일상화되었고 혼자 밥 먹는 일이 익숙해졌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적응하기는 누구나 겪어야 하는 필수과제가 되었다. 직장생활을 비롯한 조직생활도 마찬가지다. 코로나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이 전면적으로 바뀔 것이고 조직문화도 그에 따라 당연히 변하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자. 코로나 전이나 후나, 직장에서 조직구성원이 하는 일은 똑같다. 업무에 접근하는 방식이 달라져야 하는 것은 맞지만 실행해야 하는 일의 속성이나 원리가 완전히 바뀌지는 않는다. 달라진 업무 환경에서 오히려 기준으로 삼고 붙들고 있어야 할 가치는 업무에 대한 관점, 아이디아와 창의성,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강구하는 일이다. 업무 환경이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전통적인 업무 접근법이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기도 한다.
《직장 생활이 달라졌어요》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직장인을 위한 서바이벌 가이드다. 그러나 온통 새롭고 기상천외한 직장생활의 요령을 소개하지는 않는다. 직장생활의 원리는 사람의 힘을 통해 업무를 굴리는 소프트파워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것이다. 일터의 환경이 바뀌는 만큼 예민하고 신속하게 적응을 하면서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고 협업하면서 성과를 내는 일머리가 필요하다. 특히 사회초년생이나 신입사원에게 유용한 현실적인 요령과 노하우를 풍부하게 들려준다.
저자는 대기업에서 30년간 근무한 직장인으로서,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들려주던 이야기, 신입사원 입문교육시 전문 강사로 전하던 직장의 민낯 이야기, 오랜 부서장 생활을 거치며 겪은 조직생활의 속살과 수많은 신입사원 멘토링을 실시하며 나눴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아낌없이 풀어놓는다.

기본자세와 태도, 일의 원리를 알면
달라진 업무 환경에서도 주목받는 인물이 될 수 있다

코로나 상황을 거치면서 분명 일하는 방식은 바뀔 것이고, 실제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일시적인 변화가 아니고 잠깐 참고 견디면 예전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임시방편이 아니다. 지금부터 우리가 겪는 변화는 수용하고 인정하고 대응하여 결국 적응해야 할 거대하고 근본적인 패러다임 시프트다. 그러나 이런 예측과 전망과는 별개로, 결국 모든 것은 태도에 달려 있다. 업무의 본질, 조직 문화의 목적, 사람 사이 네트워크의 속성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일과 직장을 바라보는 관점은 자신이 구축하는 것이다. 준비하는 있는 이는 큰 변동이 와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일터에서 직장인에게 필요한 자질과 요령은 무엇일까? 언어를 잘 구사하는 것, 좋은 이메일을 작성하는 조건, 직장언어 알맞게 사용하는 법, 직장 내 처세와 인간관계 다루는 법, 조직문화의 틀에 적응하면서 개성을 추구하는 법, 세대 차이 나는 구성원들과 갈등 없이 어울리는 법, 출퇴근 시간에 최대의 생산성을 확보하는 법, 일을 맡아서 마무리하기까지 효율을 추구하는 법, 새로운 인맥을 만들고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법, 워라밸과 함께 디아밸을 맞춰가는 법, 이직의 기술과 이력서 작성법,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법…….
이 책에는 이런 모든 주제가 다 담겨 있지만, 더 중요한 얘기도 빠뜨리지 않는다. 제너럴리스트와 스페셜리스트 사이에서 커리어 패스를 구축하는 법, 협업과 소통, 팀워크와 창의력의 틈바구니에서 알맞은 스탠스를 찾아가는 법 등 직장인에게 어느 순간 찾아오는 깊은 고민에 대한 실마리도 제공한다.
나아가 ‘일이란 무엇인가’, ‘나는 왜 직장에 다니는가’, ‘일과 직장에서 나는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가’, ‘세상의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나갈 것인가’ 같은 근본적이고 철학적인 고민까지 담고 있다.

앞으로 우리는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내 업무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등 더 힘들고 어려운 고민을 지속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순간에 현명한 길로 이끌어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직장 생활 중 만난5 00여 거래처의 수많은 직장인들과의 다양한 만남 속에서 신입사원과 직장인들이 겪는 업무를 통한 고민과 애환을 보고 느끼면서, 직장 생활에서 성과를 내기 위한 리얼하고 생동감 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팁을 제시하여 업무가 즐겁고 의미 있는 직장 생활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업무 매뉴얼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광주 대동고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1989년 삼성그룹 공채 30기로 입사하여 30년간 건설, 물산, 캐피탈에서 근무 했으며 그중 23년 동안 삼성카드에서 재직 중이다. 그리고 14년간 부서장 업무에서 경험한 신입사원 멘토링, 취업준비생 대상 직장 멘토링 프로그램의 기획 및 멘토 참여와 신입사원 교육 전문 강사업무를 수행했다.

이메일 mentor-21c@naver.com

목차

저자소개
이 책을 읽기 전에
미리 보기
프롤로그
제1장_직장 생활, 책임감 있게 시작하기
제2장_직장 생활, 화끈하게 맛보기
제3장_직장 생활, 은근슬쩍 엿보기
제4장_직장 생활, 세심하게 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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