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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빠의 보통 아닌 육아 - 재미있고 지치지 않는 육아 솔루션 (개정판)


보통 아빠의 보통 아닌 육아 - 재미있고 지치지 않는 육아 솔루션 (개정판)

설민 | 좋은땅

출간일
2019-08-27
파일형태
용량
19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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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 대한민국 보통의 아빠가 건네는 ‘육아 종합 선물세트’ - 재미있고 지치지 않는 육아 솔루션 아빠들이 아이와 노는 시간은 하루 평균 30분 미만. 주말에 놀자고 달려드는 아이들에게 ‘시체놀이’를 하자며 드러누워 코를 골며 잠에 빠지기 일쑤이고, 그것이 반복되다 보면 어느 순간 데면데면해지는 아이와 아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아빠가 육아에 있어 관찰자의 입장, 더 심하게는 관찰자보다 못한 제3자의 입장에 서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보통 직장인은 9시에 출근해 6시에 퇴근한다. 하루 노동 시간만 해도 9시간이다. 퇴근해 집에 돌아오면 8시 남짓. 맞벌이 가정이 대부분인 요즘 업무로 인해 피곤하다고 가사와 육아를 아내에게만 떠넘길 수 없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이제 아빠들은 아이들을 위해, 스스로를 위해 아내에게만 미뤄뒀던 육아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아빠의 육아를 도와줄 수 있는, 그리고 엄마의 육아 또한 도와줄 수 있는, 시쳇말로 아주 ‘신박한’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보통 아빠의 보통 아닌 육아》이다. 이 책의 저자인 설민은 대한민국 그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지극히도 평범한 ‘보통 아빠’이다. 아니, 이미 육아에 직접 뛰어들어 참여하는 시점에서 앞서가고 있는 조금은 특별할지 모르나 어쨌든 그가 말하기로는 아주 평범하고, 보통인 아빠다. 《보통 아빠의 보통 아닌 육아》는 관찰자의 입장에 서서 임신한 아내에 대한 기록과 아이들의 성장에 대한 단순한 기록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보통 아빠가 아이들과 직접 살을 부대끼며 놀고, 웃고, 우는 과정과 그 안에서 발견한 육아에 대한 팁을 하나하나 기록한 것이다. 《보통 아빠의 보통 아닌 육아》에는 저자 설민이 직접 고민하고 시도한 육아 방법이 모두 들어있다. 아이를 훈육하는 방법, 아이가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는 방법, 매우 단순하지만 제일 어려운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 책 중간중간 들어간 아이들과의 에피소드도 빠질 수 없는 재미다. 아빠가 직접 하는 육아가 조금은 생소해서 어렵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처음해보는 것이라 서툴지도 모른다. 하지만 《보통 아빠의 보통 아닌 육아》를 통해 배우고, 조금씩 실천해서 아이와 즐겁게 뒹굴고 신나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보통 아빠’ 설민이 느끼는 순간의 행복과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보건복지부 선정 100인의 아빠단 평범한 10년차 직장인. 아들 윤이(8), 준이(6)의 친구이자 멘토. 하지만 아이가 혼자서 잘 놀기를, 빨리 잠들기를, 혼자만의 꿀맛 같은 자유 시간을 간절히 기다리는 보통의 아빠.

목차

프롤로그 Ⅰ. 재미있는 육아: ‘놀아주기’가 아닌 ‘함께 놀기’ Ⅱ. 함께 성장하는 육아: 육아(育兒) = 육아(育我) Ⅲ. 소통하는 육아: 소통은 존중이다 Ⅳ. 지치지 않는 육아: 내 중심, 부부 중심 육아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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