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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노타우루스가 초식을? -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공룡이야기


카르노타우루스가 초식을? -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공룡이야기

전선영 | 좋은땅

출간일
2019-04-29
파일형태
용량
71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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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돌 속에서 캐낸 공룡을 더 세세히 캐물은 공룡 이야기 이 책은 공룡에 대한 사소한 질문에서부터 출발했다. “50톤의 브라키오사우루스는 얼마나 많이 먹었을까? 마멘치사우루스는 12미터의 목으로 어떻게 숨을 쉬었을까? 폭군 도마뱀, 티라노사우루스는 이름처럼 포악했을까? 그리고 이들은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지구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카르노타우루스가 초식을?》의 전선영 저자는 고생물학과 지구과학을 좋아하는 수학교사다. 교직 생활 틈틈이 박물관을 찾아다니며 공룡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공룡들을 소개하고자 이 책을 펴냈다. 공룡은 분명 이 땅에 살았고 지금은 화석으로 남아 있다. 우리는 화석을 볼 뿐이다. 공룡 화석을 땅에서 막 캐내기 시작했을 때, 공룡은 꼬리를 땅에 질질 끌며 느릿느릿 움직이는 거대한 파충류라고 여겨졌다. 지금은 꼬리를 지면에 대해 수평으로 들고 포유류처럼 활발하게 움직이는 동물로 묘사한다. 심지어 공룡의 몸을 두른 빳빳한 털도 있다. 이제 이들의 생김새를 보다 명확하게 짐작할 수 있게 되었다. 공룡 화석에서 점점 더 놀라운 사실들이 발견되고 있지만 여전히 놀라운 것은 이 고대 생명체의 거대함이다. 몸무게 수십 톤, 몸길이 수십 미터의 육상 동물이 살았던 환경은 얼마나 풍요로웠을지 짐작이 안 된다. 이 책은 공룡들의 종류와 그 생활상을 들여다보며 대체 이들은 왜 화석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 지구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설명한다. 막연히 알아왔던 공룡을 먹이고 만져 보듯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물리교육과 수학교육을 전공했고 15년간 교직에 있으면서 7년째 공룡에 빠져 있다. 수학, 물리학만큼이나 고생물학과 지구과학을 즐긴다. 국내외 자연사박물관을 찾아다니며, 공룡을 비롯한 고생물을 글 속에서 살려 내고 있다.

목차

서장 제1장 거대한 화석 동물들 제2장 공룡의 이빨 제3장 대형 공룡의 뼈 제4장 대형 공룡의 혈압 제5장 대형 공룡의 호흡 제6장 대형 공룡의 체온 제7장 대형 공룡의 걷기 제8장 대형 이족보행 공룡 제9장 화석의 생성 제10장 해양 생물의 화석 제11장 급격히 묻힌 육상 동물의 화석 제12장 하늘을 나는 동물의 화석 제13장 후궁반장 사망 자세 제14장 화석 산지 (1) 제15장 화석산지 (2) 제16장 화석연료 제17장 지구에 무슨 일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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