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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첨단의료의 현장 - 줄기세포(iPS세포) 치료 어디까지 왔나


세계 첨단의료의 현장 - 줄기세포(iPS세포) 치료 어디까지 왔나

이규석 | 세계와나

출간일
2018-11-08
파일형태
용량
1 K
지원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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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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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iPS세포 치료, 본격 궤도에 오르다 2007년 교토대학(京都大?)의 야마나카 신야(山中伸?) 교수는 사람의 피부세포에 몇 개의 유전자를 주입하여 새로운 줄기세포인 iPS세포를 만들어 냈다. 그 이후 2014년 9월에는 황반(?斑)변성 환자에게 자기 자신의 세포로부터 만든 iPS세포를 눈 조직에 이식하는 수술이 시행되면서 iPS세포 이식치료의 신기원이 열렸다. 2017년 3월에는 세계 최초로 타인의 iPS세포로부터 만든 망막 조직을 환자에게 이식하는 수술이 이루어져 iPS세포 치료가 한 단계 발전했다. 2018년 2월 28일 일본 오사카대학(大阪大?)은 금년 중이라도 iPS세포를 사용한 심장이식수술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했고, 같은 해 5월 16일 일본 정부(후생노동성)로부터 승인받았다. 심장이식수술은 심장에서 부분적으로 못 쓰게 된 부분을 제거하고, 대신 그 자리에 iPS세포 기술로 만든 시트 상(狀)의 심근세포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돼지의 수정란에 인간의 iPS세포를 주입하여 만든 새 생명체로부터 심장을 통째로 적출하여 사람에게 이식하는 방법은 가능한 일이긴 하나 윤리적인 장벽 때문에 시행하기 어렵다. 게다가 갓 사망한 사람의 심근을 잘라 환자에게 이식하는 방법은 환자가 면역에 의한 거부반응(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시행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결국 iPS세포에 의한 시트 수술이 윤리적으로나 안전성 측면에서 기대를 모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저자소개

일본 소피아(Sophia)대학 대학원 글로벌 스터디스(Global Studies)연구과에서 국제정치경제를 테마로 국제관계론을 전공(국제관계학 석사), 한국 성균관대학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정치학 박사(Ph.D.) / 성균관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을 강의했고, 21세기비전회(日 도쿄 소재) 연구원을 거쳐, 현 동북아국제문제연구소 소장 / 《A Comparative Study of Korea and Japan in GATT/WTO Dispute Settlement》, 《그리스도교, 국가, 그리고 아나키즘 : 절대자유의 사상에 관한 고찰》 등 다수의 저술 / 국제문제칼럼니스트로서 시사저널, 주간동아, 이코노미스트 등에 칼럼을 기고. nagano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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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첨단의료의 현장 : 줄기세포(iPS세포) 치료 어디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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