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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암시민 살아진다


살암시민 살아진다

강일 | 좋은땅

출간일
2019-06-14
파일형태
용량
162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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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낭랑18세” - 즐거운 건 엇어난 그냥 살안 어렸을 적부터 물질을 해온 주인공은 친구와 함께 육지로 물질을 가게 된다. 갖은 고생을 하고 심지어 간첩을 만나 위기에 처하기도 한다. “찬물이 약이여” - 낮엔 물질, 밭일. 밤엔 술담그곡 선주의 부탁으로 배에 걸려 있는 그물을 해체하는 작업을 하던 중 스크루에 머리를 다쳐 더 이상의 해녀 생활이 어렵게 된다. 그런 그녀가 다시 물질을 할 수 있게 해준 것은 자신을 다치게 만든 바다였다. “위미 1876” - 수애기(돌고래) 잘도 무서우메 1949년생인 주인공은 현재까지 위미리에서 물질을 하고 있다.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서 해녀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HOME” - ‘엄마를 바다에 가라앉힌 건 우리였어’ 서울에서 생활하는 주인공 휘는 어머니의 잠수병 소식을 듣고 제주로 내려온다. 창고에 있던 어머니의 고무옷을 입어보고서야 어머니가 가졌던 삶의 무게를 느끼고 감정의 변화가 생긴다.

저자소개

제주에서 태어나지 않았지만, 40년 넘게 이렇게 멋진 제주에 사는 건 오롯이 선견지명이 있으신 부모님 덕이라 할 수 있겠다. 2016년 으로 만화 활동을 시작. 지역신문에 , , 등을 연재하면서 뒤늦게 만화를 배워 나간다. 탐라대모험 후속편을 만들어 달라는 극소수의 팬들을 외면한 채 어느 날, 해녀 만화를 그려야겠다며 2018년 꽃이 필 무렵 기획을 하고, 작품활동 내내 ‘다시는 만화 그리지 말아야지.’ 하는 투정도 해 가며 겨울을 보낸다.

목차

낭랑 18세 찬물이 약이여 위미 1876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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