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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익히는 열하일기 - 조선 정조 때의 실학자 연암 박지원의 파격적인 중국 기행서


한눈에 익히는 열하일기 - 조선 정조 때의 실학자 연암 박지원의 파격적인 중국 기행서

박지원 | 나무의꿈

출간일
2013-05-27
파일형태
용량
42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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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열하일기(熱河日記)??는 연암 박지원이 조선조 정조 4년(1780), 청나라 건륭(乾隆) 황제 칠순 잔치에 축하사절단으로 가는 삼종형 박명원(朴明源)을 따라 북경(연경)을 거쳐 열하까지 갔을 때의 기행문이다. 곧, 음력 6월 24일 압록강 국경을 넘는 데서부터 시작하여 요동·성경(심양)·천하 제일의 관문 산해관을 거쳐 북경에 도착하고, 고북구(만리장성)를 지나 열하의 피서산장에서의 과정과 8월 20일, 다시 북경에 돌아오기까지 약 2개월 동안에 겪은 일을 날짜 순서에 따라 항목별로 기록하였다.

저자소개

영조 13년(1737)에 태어나 순조 5년(1805)에 세상을 떠난 실학파 학자의 거성이요, 대문장가. 호은 연암이고, 자는 중미이며 본관은 반남이다. 정조 1년(1777), 홍국영에 의해 벽파로 몰리게 되자 신변의 위협을 느껴 연암협으로 이사하여 은거 생활을 하면서 독서를 일삼다가 정조4년 (1780), 박명원을 따라 청나라에 가게됨. 그곳에서 중국인들의 이용후생하는 실행활을 눈여겨보고 돌아와 실학에 뜻을 두게 되었고 마침내 를 쓰게 됨. 박지원은 당시 박제가와 함께 북학파의 영수로 청나라의 발전된 문물을 받아들여 낙후한 조선의 현실을 개혁할 것을 주장했으나 그의 사상을 집대성한 는 청나라를 배격하는 풍조가 만연했던 당시 보수에 의해 많은 비난을 받기도 함. 그러나 그의 실학 사상 진흥에 이바지함에 따라 사후 정경대부로 추증되었고 문도공이라는 시호를 받음.

목차

압록강을 건너며[도강록(渡江錄)] 성경(심양)의 이모저모[성경잡지(盛京雜識)] 일신수필(馹迅隨筆) 관내정사(關內程史) 열하의 태학관에서[태학유관록(太學留館錄)] 북경으로 돌아오면서[환연도중록(還燕道中錄)] 산장잡기(山莊雜記) 북경의 이모저모[황도기략(黃圖紀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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