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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호주 간호사 - 행복한 호주에서 살아볼래?


행복한 호주 간호사 - 행복한 호주에서 살아볼래?

김경은 | 포널스

출간일
2017-07-12
파일형태
용량
103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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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호주인들은 일과 여가생활의 균형을 중요하게 여긴다. 간호사라는 직업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간호사들에게 일방적인 희생과 봉사가 요구되는 형편이다. 내가 먼저 행복해야 남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 환자를 웃게 하고 힘들어하는 동료에게 농담 한마디 건넬 수 있는 여유가 없다면 행복한 간호사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행복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호주로 떠나 간호사가 된 저자가 진솔하게 전하는 간호 유학과 이민, 병원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TIP! Talk! Talk!’에는 생생한 경험을 녹여 더욱 유용한 호주 유학과 정착에 관한 정보가 가득하다.

저자소개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1년 6월에 호주 간호사가 되려고 브리즈번에 왔다. 한국에서는 H여자대학 영어학과와 K대학교 광고학과(편입)를 졸업했다. 서른 즈음에 퀸즐랜드공과대학교(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QUT)에서 간호학(Nursing)을 전공하고 졸업하여 간호사(Registered Nurse, RN)로 호주 영주권을 받았다. 현재 브리즈번 공립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며 급한 성격 때문에 붙여진 ‘빨리아내’라는 닉네임으로 호주 간호 유학 관련 블로그 ‘We are each other’s keepers’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Part 1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었던 한국에서의 인생 Part 2 하늘이 아름다운 브리즈번에서 이제 Part 3 뉴그랫 간호사 인생 Part 4 이대로 행복한 브리즈번,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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