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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의 대화법


검사의 대화법

<양중진> 저 | 미래의창

출간일
2020-08-28
파일형태
ePub
용량
56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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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말하지 않은 것까지 듣는 진정한 대화의 힘
“단순히 대화를 많이 나눴다고, 시간을 많이 들였다고 해서 소통을 이뤘다고 볼 수는 없다.
소통은 마음의 합치, 마음의 일치를 이루는 일이다”


보통 ‘검사’라 하면 특수하거나 은밀한 일을 하는, 일반인과는 좀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 생각한다. 물론 그런 면이 아예 없지는 않다. 하지만 검사의 일상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들도 결국 치열한 삶을 살아내는 직장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검사도 출근이 버겁고, 쌓여가는 업무에 지치고, 상사 혹은 동료와 갈등을 겪고,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

20년이 넘도록 현직 검사로 재임 중인 저자는 그러한 ‘직장인으로서의 검사’가 대화를 통해 사회생활을 잘 헤쳐나가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검사 생활을 하며 만난 사람들과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그간 얻은 깨달음을 친근하게 풀어냈다. 저자는 표정, 목소리, 눈빛, 냄새 등 인간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대화의 일부로 바라보고, 나아가 좋은 대화를 나누기에 앞서 필요한 마음가짐도 함께 다뤘다. 단순히 기술적인 측면에서 대화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과정에 주목했다. 말하지 않은 것까지 듣는, 상대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대화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이 책을 통해 경험해보자.

저자소개

1997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2000년 검사가 되어 서울, 부산, 광주, 고양, 남원 등에서 근무했다.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법무담당관, 법무부 부대변인, 대전지검 공주지청장, 법무부 법질서선진화과장, 대검찰청 공안1과장,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을 거쳐 현재는 수원지검에 소속되어 있다. 우리의 삶과 밀접한 ‘법’이 낯설고 어렵게 여겨지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법과 사람이 보다 가까워지는 길에 보탬이 되고자 다방면에서 애쓰는 중이다. 저서로는 《검사의 삼국지》와 《검사의 스포츠》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

1장 관계 맺기의 시작
대화는 마음을 헤아리는 일
마음의 일치가 곧 소통이다
먼저 공감하라
귀는 반대로 설계되어 있다
자주 보아야 예쁘다
욕을 ‘잘’ 먹는 기술
검사의 대화법

2장 대화를 이끌어가는 힘
질문은 실력이다
대답으로 설득하라
의도보다 표현
회의적인 회의를 하지 않으려면
‘거시기’를 피하라
정말과 거짓말
음식은 대화다
아부는 무조건 나쁠까

3장 대화에 보탬이 되는 기술
육감으로 하는 대화
눈으로 말하라
귀부터 열어야 하는 이유
냄새는 얼굴이다
음식에 담긴 마음
침묵도 대화다
말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기 마련
칭찬은 습관이다

4장 모든 것에 앞서 필요한 태도
사소한 것에서 승부가 갈린다
권위는 겸손에서 나온다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존경받는 선배가 되려면
사람에게도 향기가 있다
‘나의 의견’을 가져라
태도로 이야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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