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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가지를 꺾지 마세요 1권


빈 가지를 꺾지 마세요 1권

<문설아> 저 | 연담

출간일
2020-04-29
파일형태
ePub
용량
997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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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카카오페이지x스토리야 신인작가 멘토링 공모전 당선작]

왕자는 광물을 얻고자 아이테르나에게 거짓 사랑을 속삭였다.
그 사랑을 믿었던 순진한 아가씨, 아이테르나는 제 모든 걸 기꺼이 그에게 넘겨주었다.
하지만 사랑을 속삭였던 그는 조국을 무참히 무너뜨렸고 짓밟았다.
끝내 그녀마저 죽였다.

그녀는 끝에 이르러서야 그가 속삭인 모든 말들이 거짓임을 알았다.
끔찍한 진실을 알게된 그녀는 더 이상 그 누구를 믿을 수도, 사랑할 수도 없었다.

"짐을 사랑하시오."

바로 그때, 그가 찾아왔다.
괴팍하고 잔인무도한 폭군이라 소문난 황제,
알렉세이 뤼미오르 모노폴리움.

과거에 없던 제안에, 아이테르나는 동요하지만
광물을 노리는 이들의 마수에서 벗어나려면
그가 그녀의 선택지가 되어야 한다.

“폐하께 저를 사랑에 빠지게 만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1년 내에 제가 폐하를 사랑하지 못한다면,
감히 바라옵건대 저를 자유롭게 해 주시길 간청합니다.”

과거와 다른 선택은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전쟁과 암투, 황궁을 둘러싼 아이테르나의 과거 역전극 <빈가지를 꺾지 마세요>

저자소개

출간작 『빈 가지를 꺾지 마세요』

목차

<1권>
Prologue.
1. 제가 다시 돌아온 것은 참회하라는 뜻인가요?
2. 말을 듣지 않는 개에게는 매가 약이라더군요.
3. 언제까지 속아 줄 거라고 생각했나요?
4. 어리숙했던 그녀는 이제 없어요.
5. 그대에게 갈 준비를 모두 마쳤어요.
6. 지금 만나러 갑니다.
7. 그대는 어떤 사람인가요?
8. 아아, 폐하!
9. 이제 감이 잡히시나요?
10. 맹수도 사냥할 때에는 기회를 보아 움직인답니다.
11. 폐하, 어찌 이러시나요?
12. 한결같으시군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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