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선역을 죽이겠습니다 1


선역을 죽이겠습니다 1

<젤넬> 저 | 빛봄

출간일
2019-07-01
파일형태
ePub
용량
11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착하고 다정한 후작가의 아가씨, 사랑과 권력을 한 번에 손에 넣은 황후, 태생부터 사랑받았고 사랑받는 것이 마땅하였던 선역 릴리안 아인드라. 그러나 그녀는 황제의 사랑을 다른 이에게 빼앗기고 외교적 실수를 구실로 폐위, 사형 당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릴리안을 모시던 하녀 나타샤는 그녀의 수족이라는 이유로 함께 사형에 처해지게 되지만 어째서인지 다시 살아나 12년 전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자신의 구원자인 릴리안 아인드라에게 아낌없이 헌신하던 나타샤는 어째서인지 되살아난 순간부터 선역 릴리안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우고 악역을 자처하여 그녀를 죽이겠다 마음먹는다.

저자소개

출간작 <선역을 죽이겠습니다>

목차

죽어야 합니다
악역에게도 규칙이 있습니다
선역이 사랑받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악역은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합니다
노력하는 악역이 되겠습니다
악역에 재능이 있습니다
악역은 미움받아 마땅합니다
계획은 빈틈이 없어야 합니다
선역이 보지 못하는 것까지 보아야 악역입니다
선역을 위한 악행은 정당해집니다
악역은 미래를 꿈꿉니다
악역을 따르는 사람도 있는 법입니다
악역은 꼬리를 잘 잘라야 합니다
선역이 악역 앞을 얼쩡댑니다
과거는 아름다운 게 아닙니다
선역을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선역의 잘못은 말릴 수 없습니다
선역의 행동력이 무섭습니다
조력자는 언제든 생길 수 있습니다
악역의 품격을 만들겠습니다
현실이 꿈처럼 여겨집니다
악역에게 새로운 길이 열렸습니다
악역은 소문을 이용합니다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