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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신


업무의 신

<임영균> 저 | 소운서가

출간일
2019-03-29
파일형태
ePub
용량
0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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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사실 ‘일을 잘한다’라는 말은 정확한 정의도 없을뿐더러 그 의미를 제대로 아는 사람도 정작 많지 않다. 사람마다 ‘일’을 생각하는 기준이나 범위가 다를 뿐만 아니라 ‘잘한다’에서 ‘잘’이라는 말 또한 매우 모호한 표현인 만큼 사람마다 쓰는 경우와 받아들이는 의미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런 아쉬움과 궁금증은 일을 잘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에 대한 저자의 호기심으로 이어졌다. 그런 그만의 정의와 노하우를 담은 책이 『업무의 신』이다. 이 책에서 그는 ‘도대체 일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부터 시작하여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풀어낸다.

캐논코리아 올해의 직원, 사내 최연소 파트장 출신이자 베스트셀러 『기획의 신』의 저자인 임영균은 그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비법을 구체적이고 유쾌하게 전수한다. 상사의 기대치를 뛰어넘어 인정받는 방법과 더불어 직장인으로서 갖춰야 할 태도와 사고, 시간 관리 방법, 일에 대한 접근법과 일하는 기술, 직장 내 성공적인 대인 관계를 회사라는 전쟁터에서 벌어지는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이 책을 읽으면 일 잘하는 능력자가 될 수 있음은 물론, ‘일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에 대한 의미와 방법, 정답까지 명쾌하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능률협회와 캐논코리아를 거치면서 10여 년간 기획업무를 담당했다. 대학 재학 중에는 교내 식당명 공모전에 당선돼 ‘부를샘’이라는 이름을 학교에 남겼고, 제일기획 대학생 광고대상에서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첫 직장인 한국능률협회에서 현대, 삼성전자, GE, 바스프 등 국내외 대기업의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시행하였으며, 사내 혁신 경진 대회에서도 창의적인 기획으로 세 차례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특히 직접 기획?개발한 리더십 교육용 창작 뮤지컬 <마음을 움직이는 요리사>는 삼성전자, GS리테일, 현대캐피탈을 비롯한 여러 기업에 도입되고 책으로도 출간된 바 있다. 이 뮤지컬은 지금도 한국능률협회가 문화 예술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하는 발판이 되었다. 두 번째 직장인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에서는 사내 교육 및 캐논 아카데미의 사업 기획 업무를 담당하며 입사 1년 만에 ‘올해의 직원’에 선정되었고, 2015년에는 캐논 아카데미를 두 배 이상 성장시킨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의 팀’이란 영예를 안았다. 현재는 이음컨설팅 그룹의 중역으로 역량평가 및 역량교육 사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개발하여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획의 신』, 『기획서 잘 쓰는 법』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일을 잘한다는 게 대체 뭘까?

제1장 일을 잘하는 사람은 일에 대한 접근법이 다르다

일의 목적을 확인하고 시작한다
일의 목적을 생각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일의 목적을 생각하면 일의 결과가 달라진다
일의 목적을 확인하지 못하는 이유
일의 아웃풋 이미지를 머리에 그리고 시작한다
아웃풋 이미지를 그리지 않고 시작하면 쓸데없는 일을 하게 된다
Why의 영원한 동반자, Output Image
아웃풋 이미지를 그리고 일했을 때의 결과
일의 목적만큼 중요한 것이 일의 목표다
목적과 목표의 동상이몽
스마트폰 이전에 스마트한 목표
목표는 한입에 먹기 좋게 잘게 썰어야 제맛이다
업무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머릿속 생각을 꺼내 눈앞에 펼쳐놔라
그룹화만 잘해도 일의 정확성과 속도를 높일 수 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따로 있다
마지막 나사 하나까지 조여져야 차가 완성된다
늦은 100점보다는 빠른 90점을 추구한다
우리가 하는 일은 언제나 미완성 교향곡이다
생각이 아닌 행동을 경영한다
일에도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

제2장 일을 잘하는 사람은 일에 대한 태도가 다르다

집중력은 최고의 무기다
무엇이 우리의 집중력을 무디게 하는가?
이메일의 굴레에서 벗어나라
시간을 관리해야 집중력을 관리할 수 있다
멀티태스킹 패러독스
사소하다고 무시하지 않는다
비틀스는 음악의 신이 아닌 디테일의 신이었다
차라리 일희일비하는 편이 낫다
사소한 경험이 모여 실력이 된다
질문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잠깐의 쪽팔림이 일의 속도와 완성도를 높인다
상대방의 질문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질문은 겸손함의 또 다른 표현이다
모든 것은 기록에서 시작해서 기록으로 끝난다
머리보다 종이를 믿는 편이 낫다
시도 때도 없이 ‘뇌’를 꺼내라
뇌를 움직이는 메모
일을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동기부여하는가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일한다
일과 삶의 경계를 구분하지 않는다
시간은 동기부여가 된 사람에게 특별하게 다가온다
오롯이 나만을 위한 나만의 시간이 있다
절박함이 때론 동기가 된다

제3장 일을 잘하는 사람은 사람을 대하는 방법이 다르다

모든 관계는 ‘기브 앤드 테이크’에서 시작한다
기브 앤드 테이크에도 방법이 있다
남의 아이디어에는 태그를 달아두자
사소하다고 당연한 것은 아니다
나도 나와의 기브 앤드 테이크가 필요하다
아군은 늘리고 적군은 줄인다
입장은 늘 바뀐다
언제까지 갑으로 살 수 있을까?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적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경쟁이 사람을 키운다
강점은 강화하고 약점은 관리해라
배울 건 배우고 가르칠 것은 가르친다
나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라
일을 잘하는 사람은 커뮤니케이션이 남다르다
생각이 있어야 말을 잘할 수 있다
말을 못하는 사람의 피할 수 없는 특징
핑계를 대기보다 사과를 먼저 한다
ㅇㅋ, ㅇㅇ, ㅇㅈ 그중에 최고는 ㅇㅈ
싸움에만 기술이 있는 것이 아니다, 칭찬의 기술
일을 잘하는 사람은 상사 관리가 남다르다
계급: 상사, 군번: 0272005717, 주특기: 기다리기
상사는 매 순간 매의 눈으로 판단한다
내가 가는 눈밭을 먼저 걸어간 이가 있었으니…
그 어렵다는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
상사는 예스맨을 좋아하지만 신뢰하지는 않는다

에필로그) 일을 그만하기 위해 일을 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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