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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껄끄러운 남자와 한 침대에서 눈을 떴다 1


제일 껄끄러운 남자와 한 침대에서 눈을 떴다 1

<찐따왕> 저 | 가을편지

출간일
2018-10-18
파일형태
ePub
용량
19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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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매일 나만 미워해. 나만 갈궈. 진짜 한 대 치고 싶은 콘텐츠 기획실 강 실장!!
너무 화가 나서 친구랑 찐하게 한잔 했다. 근데 눈을 떴더니 이게 뭐야!
왜 이 남자가 침대에 같이 누워 있지?

긴 세월, 공부한다며, 일한다며, 출세한다며 강제 모쏠로 지켜온 35년.
드디어 첫 눈에 반한 여자가 생겼다. 새로 발령 받은 컨텐츠 기획실의 안 대리.
밝고 순수한 그녀에게 빠졌다. 그런데 자꾸 위에서 그녀를 자르려고 한다.
막아야 해! 절대로 위의 분들 눈 밖에 나지 않도록 내가 지킨다.

저자소개

겸손함을 잃지 않기 위한 ‘찐따’와 야망을 보여주는 ‘왕’을 필명으로 삼은 그는 유쾌하고 통쾌하다.
그래서 그의 글에는 특유의 유쾌함과 유머가 담겨있다.
독자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달래줄 그런 상쾌한 소설을 쓰고자 늘 고민하는 찐따왕에게 박수를.

목차

1화 - 내가 왜 여기서 자고 있나요?
2화 - 괜히 말했다
3화 - 등에서 느껴지는 체온
4화 - 그녀의 남자 사람 친구
5화 - 여사친의 여우 짓
6화 - 그대와 단둘이 차 안에서
7화 - 내 여자가 다른 남자랑 단둘이 밥을 먹으러 간다
8화 - 내 여자에게 들이대는 놈 (1)
9화 - 내 여자에게 들이대는 놈 (2)
10화 - 샌드위치에 아메리카노, 네가 좋아하는
11화 - 내 나이가 어때서
12화 - 자꾸 그의 집으로 간다
13화 - 자꾸하면 익숙해진다
14화 - 난 너의 꿈을 꾼다
15화 - 내가 그녀를 울렸다
16화 - 따뜻하게 대해주지 마세요!
17화 ? 좀 더 건드려주세요
18화 - 날 봐줬으면 좋겠지만, 눈 마주치긴 부끄럽다
19화 - 요리하는 왕자님
20화 - 내가 지킨다, 내 여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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