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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져 가는 05권


무너져 가는 05권

<마음이많이아퍼> 저 | 엔블록

출간일
2018-06-01
파일형태
ePub
용량
1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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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마땅한 직업도, 돈도 없어 공사판 노가다를 하며 아내에게 구박만 받던 성진.
그저그런 삶을 마지못해 살아가던 성진의 앞에 수상한 돌이 나타난다.
광기의 공주에게 선택된 성진은 엄청난 힘을 얻게 되고, 힘을 얻을수록 점점 사람의 형상을 잃어간다.
가이아의 심판이 다가올수록 인류는 멸종 위기에 다다르고, 이에 성진은 오늘도 포기하지 않고 맞서 싸운다.

“오빠 아까 조절 못한다며 거짓말이었구나. 엘프 언니들 나누어 쓰자.”

“니들이 협상을 못한 거지. 가라 우리 것이다.”

마녀들이 성진에게 와서 둘러싸고

“우리도 주술 교육시켜 줄게. 우리도 정화의 재 좀 만들어 줘.”

마녀들의 등쌀에 성진은 결국 웃으면서

“알았어요. 나무 준비하면 말씀하세요.”

마녀들은 엘프들의 나무보다는 배로 쌓아놓고 성진을 불렀다. 성진은 어이없이 쌓여 있는 나무들을 보고

“이거 너무 많은 거 아닌가요?”

“아니야. 얼마 없어.”

성진은 하는 수 없이 부동명왕의 술을 써서 불을 붙이고 재로 만드니 한 톨이라도 흘릴까 열심히 쓸어 모았다. 성진은 못 다 먹은 밥을 다 먹으니 파이어 해머가 오면서

“자 이거 인증해.”

“아 초소형 크리스털 방어 시스템이요. 알겠습니다.”

성진이 피를 뿌리니 크리스털이 떠서 성진 어깨 위로 올라간다.

저자소개

마음이많이아퍼

작품:
-사는게 너무 힘들어
-무너져가는

집필중:
-희망을 찾아서
-부활

소설을 무척이나 쓰고 싶었던 판타지의 바다에서 헤메이고 있는
가방끈 짧은 아저씨입니다...

목차

5권
81화~100화

한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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