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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이토록 가벼울 줄이야!


삶이 이토록 가벼울 줄이야!

<신민정> 저 | 미래북(MiraeBook)

출간일
2023-08-14
파일형태
ePub
용량
44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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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생각지도 못한 100일간의 절 생활 이후,
나는 완전한 자유와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원치 않는 상황과 불안한 현실 속에서도
삶을 더 가볍고 평온하게 가꿔줄 마음에 관한 이야기


마음대로 되지 않았던 사업, 의기투합했던 이들과의 쓰라린 이별, 과중한 업무와 틀어진 인간관계에 몸과 마음이 망가져 갈 무렵, 저자는 바닥까지 소진된 몸과 마음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100일 동안 절에서의 자발적 고독을 선택했다. 온전히 자신에게만 온 정신을 집중하면서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으로 채운 것이다. 절에서 나온 이후에도 저자는 ‘마음 관리’를 삶의 1순위로 두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생활 속 수행을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밝음과 어둠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어느 곳을 바라보며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시선과 관점에 관한 이야기이다. 원치 않는 상황과 불안한 현실 속에서도, 내 주위에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뿐이라도, 두렵고 힘든 일들이 몰아닥쳐도 삶을 더 가볍게 대하고, 짧은 시간 안에 평온을 찾게 해주는 다양한 관점의 전환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삶이 조금은 더 가볍고 홀가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소개

마음을 읽고 쓰는 사람. 자칭 타칭 산.책.녀(산과 책과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라 불린다. 10년 전부터 심리학, 마음공부, 영성에 관심을 갖고 국내외 영성가들과 학자, 현자들의 책을 보며 공부했다. 다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비밀우체통 프로젝트>, <신민정의 러브레터, 녹이다 마음>, <나를 세우는 자존감교실>과 같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공감하는 감성코치로 활동했다.

5년 전 꿈과 목표의 상실, 인간관계에 대한 상처로 인해 100일간 절에 들어가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고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른세 살 직장인, 회사 대신 절에 갔습니다』 책을 출간했고, 대만에 수출되어 번역판이 출간되었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스스로를 관찰하고 탐구하면서 서툴고 어설픈 자신을, 나와는 많이 다른 상대를,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는 삶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조금은 더 유연해졌다. 현재, 생활 속 수행을 실천하며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면서 잡지와 신문에 마음과 관련된 글을 기고하는 삶을 살고 있다.

인스타그램 @sanchaeknyeo

목차

프롤로그 _애쓰지 않고 힘 빼고 살았더니

PART 1. 원치 않는 상황과 불안한 현실 속에서도

당신을 축복합니다
내면의 평화, 내면의 기쁨이 먼저다
자책과 반성은 다르다
‘없음’보다 ‘있음’ 발견하기
나쁜 감정이란 없다
내맡길수록 삶은 평화로운 선물이 된다
슬픔과 이별하는 방법
행복도 연습이다
들꽃이 건네는 말
과거의 나를 놓아줘라
‘선택의 순간’보다 중요한 것
내 마음의 안부를 물을 때
몸으로 돌아가라

PART 2. 감당할 수 없는 괴로움이 닥쳐와도

‘관점’ :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원래 내 것’이라는 착각
담담함이 곧 대범한 것이다
내면 아이에게 말 걸기
3줄 감사일기의 힘
별처럼 아름다운 순간들
내 미래는 지금의 상황과 상관이 없다
빼기와 나누기를 잘하는 것만으로 행복은 배가 된다
남들에게 잘 보이려 애쓸 필요 없다
감정 포옹
감정 회복의 4단계

PART 3. 온통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뿐이라도

풍요는 물질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나이 듦’에 대하여
오늘의 배움 3가지
내 마음거울을 들여다보고 있습니까?
통증, 귀한 손님이 왔습니다
남들에게 하는 만큼만
쉼을 배워야 할 때
당신이 궁금해요
최고의 선물
그의 나이가 되어 보니
갈대 같은 사람이고 싶어라

PART 4. 그래도 세상은 살 만하다

외로움이 내 곁을 서성일 때
나의 ‘슈퍼우먼’에 대하여
지금 이 순간을 놓치고 있다면
길을 나서는 이유
타인을 위한 기도
숙성되고 있습니다
내가 못나서가 아닙니다
행복을 잊은 그대에게
마지막이 될 그리고 새롭게 채워갈 당신의 페이지
‘나답게’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길
어딘가에서 나를 밝혀주는 등불이 있음을 잊지 말기를

에필로그 _사는 게 별거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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