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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칭 더 보이드


터칭 더 보이드

<조 심슨> 저/<김동수> 역 | 리리

출간일
2023-07-07
파일형태
ePub
용량
42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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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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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1991년에 『친구의 자일을 끊어라』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되고 2004년에 개정판 『난, 꼭 살아 돌아간다』가 출간된 지 20여 년 만에, 원작의 묵직한 감동을 섬세하게 살린 『터칭 더 보이드』가 새로운 번역으로 다시 돌아왔다.

1985년 남미 페루의 시울라 그란데에 올랐다가 끔찍한 상황에 직면한 조 심슨과 사이먼 예이츠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 전문작가가 아닌 이야기의 당사자 조 심슨이 서술의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탁월한 심리 묘사와 생생한 현장감이 돋보인다. 더불어 자신의 생존을 위해 벼랑 끝에 매달린 친구의 로프를 잘라야 했던 사이먼 예이츠의 서술이 교차되면서, 최악의 상황에서 최악의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의 고뇌가 절절하게 울려 퍼진다.

『터칭 더 보이드』는 2020년 영국에서 동명의 다큐멘터리 영화로 만들어졌고, 2022년에는 국내에서 연극 작품으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극한의 상황에서 발휘되는 인간의 숭고한 의지력과 운명의 아이러니를 무심하고 무자비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보여주는 원작의 스토리는, 이처럼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변주되며 우리에게 어디에든 희망은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소개

조 심슨Joe Simpson은 1960년 아버지의 주둔지였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태어난 산악인이다. 그는 14살에 하인리히 하러Heinrich Harrer의 《하얀거미The White Spider》를 읽고 산에 이끌렸다. 1985년 페루 안데스에서 당한 사고로 2년간 6번의 수술을 받고 재활에 성공했으나 1991년 네팔 히말라야에서 또다시 왼쪽 발목이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전 세계 베스트셀러가 된 《터칭 더 보이드Touching the Void》를 비롯해 8권의 책을 썼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추천의 글 - 크리스 보닝턴
1. 호수 아래 베이스캠프
2. 유혹하는 운명
3. 정상의 폭풍설
4. 위기
5. 재앙
6. 최후의 선택
7. 얼음 속의 그림자
8. 무언의 목격자
9. 황금빛 구멍
10. 마인드 게임
11. 잔인한 땅
12. 촉박한 시간
13. 한밤중에 흘린 눈물
후기
그로부터 10년 후
에필로그 - 끔찍한 기억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한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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