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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닉 2권


탐닉 2권

<서향> 저 | 시크릿e북

출간일
2013-12-19
파일형태
ePub
용량
644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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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갑자기 그녀의 집안으로 쳐들어온 낯선 남자, 그와의 돌연한 동거가 시작되었다.
이놈, 오만하고 까칠하고 툭툭 부러진 듯한 말투 때문에 상처 받기 일쑤다.
내쫓아야만 그녀가 살아남는다.

어떻게든 그를 쫓아내려고 갖은 궁리를 다하는 그녀 때문에 일상이 즐거워졌다.
이 여자, 아무리 못된 말로 쿡쿡 찔러대도 상처는커녕, 히죽 웃으며 꼬박꼬박 말대답이다.
갖고 싶어졌다. 죽자고 반발하는 그녀가 자꾸 갖고 싶어서 심장이 터질듯 포효한다.

“어머나, 미안해서 어떻게 해요? 혹시, 터졌어요?”
“터, 터진 거 같아.”
“어, 어떻게 해요?”
“아무래도…… 네가 책임져야 할 것 같다.”

저주였다. 그게 아니고선 이럴 수는 없었다. 성질머리 지랄 같은 훈남하고 사는 게 평생 숙원사업이라면 해야겠지만, 이젠 정말 감당할 자신이 없다.

목차

# 부산 로맨스
# 까닭 모를 눈물이 주르륵
# 사랑 따윈 없어, 욕정일 뿐
#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 슬픈 동화가 왜 이리 많을 까?
# 그대 only one
# 갈수록 짙어져 가는
# 감춰진 비밀
# 뚜벅뚜벅 걸어와 내 품 안에
# 청포도밭 같은 싱그러움으로
# 공연이 끝나고 난 뒤
# 내 안에 그대가 흘러요
# 가끔 당신을 기억할게요
# 에필로그 - 바람의 방향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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